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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9-06-10
제목 [서울경제] 아이를 생각한다면 올 여름에도 역시 슈퍼대디 썸머 여름기저귀!

아이를 생각한다면 올 여름에도 역시 슈퍼대디 썸머 여름기저귀!



 


시원한 비가 그치고 다시 초 여름 날씨가 시작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7일 오후 비가 그친 다음주 기온이 다시 상승하여 전국 대부분 지역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였다. 여름철에 더위로 가장 많이 영향을 받는 연령대는 2세 미만의 영유아로써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로 하게 되었으며 엄마들의 육아 난이도가 조금 더 올라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철에는 아이들의 땀이 많아짐에 따라 기저귀 내부에 습기가 증가하며 이로 인하여 기저귀 발진 등 각종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는 시즌이다. 아이의 피부는 연약해서 여름기저귀 선택 시 기저귀의 통기성과 안전성 모두 신경을 써서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을 충족할 수 있는 기저귀 브랜드가 바로 5년 연속 안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슈퍼대디’이다.
 
슈퍼대디는 새로운 기저귀들을 출시하였는데, 기존 여름기저귀의 강자 슈퍼대디 매직슬림이 NEW 업그레이드 된 ‘미스터펭 매직슬림’과 극강의 초슬림 패드로 피부가 직접 느낄 수 있을만한 두께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 ‘슈퍼대디 리얼슬림’을 차례대로 런칭함으로써 완벽한 여름시즌 준비를 끝마쳤다.
미스터펭 매직슬림은 기존 매직슬림보다 약 8.4% 더 얇아져 슬림을 뛰어넘어 초슬림으로 진화하였다는 평을 듣고 있다. 흡수력 또한 최대 흡수 속도 8.53초, 기존 매직슬림 대비 약 14.6% 더 빨라지고 레그밴드 샘 방지 선이 3중으로 설계되어있어 소변의 양과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넘침이나 샘 걱정은 전혀 사라지게 되었다. 업그레이드로 인하여 제품명과 같이 마법 같은 스펙을 보여주고 있는 미스터펭 매직슬림은 올해 여름 각종 온라인 마켓들을 평정할 것이라는 것이 육아브랜드 업계의 전망이다.
 
또한 리얼슬림 기저귀는 이름 그대로 슬림한 두께의 한계를 뛰어넘는 슬림테크닉을 통하여 기저귀 최소 두께를 보여주어 날이 더운 여름철에도 통풍이 잘되어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초 슬림 두께임에도 놀라운 순간 흡수력과 파워 흡수력을 2중으로 탑재하여 슬림함과 흡수력 두 가지 요소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저귀라는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리얼슬림의 극강 슬림패드는 평소 얇은 기저귀 선택에 있어 만족하지 못하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가장 알맞은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제는 진짜 코 앞으로 다가온 여름, 짧게 지나갈 무더위고 금세 가을이 오겠지만 여름철 피부 땀띠 및 기저귀 발진은 아이에게 있어 오랫동안 불편함을 줄 수 있기에 현명한 엄마들에게는 안전하고 통기성이 좋은 슈퍼대디&미스터펭 썸머 기저귀로 여름을 시원하고 안심하며 보내는 것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