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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0-11-11
제목 [뉴스포인트] 시크릿데이 30만명 여성이 선택한 포네이처 유기농커버 생리대 ‘품절’

 

시크릿데이 30만명 여성이 선택한 포네이처 유기농커버 생리대 ‘품절’

 


 

시크릿데이 포네이처 유기농생리대는 대략 30만명의 여성 소비자들이 선택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한 바가 있다. 이 성원에 힘입어 중형 사이즈가 결국 품절 대란이 일어났다. 포네이처 유기농 생리대는 패드부터 날개까지 전부 유기농 순면커버라는 점이 입소문 나면서 화학성분으로부터 걱정이 많던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꾸준한 구매가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포네이처 유기농생리대는 SAP FREE로 제작한 것은 물론, 피부에 닿는 모든 면은 유기농커버로 제작했다. 이때 사용하는 목화는 3년 이상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100% 유기농 목화만을 엄선해서 사용한다. 3년 전 생리대 파동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화학성분으로부터 부담이 남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

추가로, 오직 포네이처 유기농 생리대만 사용한 남다른 방수층이 돋보인다. 사탕수수 유래 성분이 함유된 방수층으로 환경은 물론 내 몸까지 지켜준다는 신선한 소재를 사용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사탕수수에서 유래된 바이오케미컬이 함유된 방수층을 사용한 제품은 사탕수수가 자라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감소효과가 있어 매우 친환경적이라는 것이다. 환경과 동시에 소비자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력까지 뒷받침되어 품절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데이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포네이처 유기농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품절대란을 최선을 다해 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데이 생리대는 안전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 신뢰 가는 브랜드에서 만든 제품이니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 줄 제품을 선보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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